롯데시네마는 다수의 영화관람객이 보고 싶어하는 영화를 어려움 없이 관람할 수 있도록 일정한 기준과 절차에 따라 상영 프로그램을 편성/운영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을 편성하기 위해서는 우선 상영 영화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수집 후, 영화에 대한 관객의 수요를 예측해야 합니다. 수요 예측에 따라 공정하게 스크린을 배정하고, 개봉 후에는 관객의 수요 변화에 따라 다시 스크린을 조정합니다.
이처럼 프로그램 편성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관객의 수요를 예측하여 공정하게 편성하는 것이고, 이는 프로그램 담당자만의 판단이 아닌 객관적인 정보와 데이터, 관람객의 선호지수 등을 종합하여 배급사와 협의 과정을 거쳐 이뤄집니다.
더불어, 롯데시네마는 법과 윤리적 테두리에서 벗어난 상영물은 상영하지 않으며, 영화 상영에 있어 배급사와 맺은 계약 및 영화산업 동반 성장협약서의 내용을 준수함으로써 영화계의 상생을 도모합니다. 또한 예술영화를 포함한 다양한 영화 상영을 위해 노력하며, 소수자도 영화를 관람할 수 있도록 배려합니다.
롯데시네마는 영화 관람객의 좀더 편리하게 영화를 관람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편성 프로세스를 끊임없이 개선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공정한 편성을 위한 원칙을 준수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개봉 이후는 개봉실적 및 관객들의 영화 반응 및 트랜드를 고려하여 아래와 같은 기준으로 배급사와 협의 후 최종 조정 및 종영을 결정합니다.